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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캠퍼스 통합 결산은 12일에서 5일로, 투자 회수는 9개월 만에.

임직원 3,000명 이상의 교육 그룹이 14개 캠퍼스의 재무·인사·결재·문서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습니다. 경영 수치가 월말이 아니라 매일 갱신됩니다.

산업
초·중·고 통합 교육 그룹
규모
임직원 3,000명 이상 · 캠퍼스 14곳
모델
SaaS
도입 기간
약 5개월 (탐색 → 가동)
9개월
투자 회수 (ROI)
첫해 비용 대비 운영 절감액 · 12개월 후 측정
12 → 5
통합 월 결산 소요 일수
가동 6개월 후 · 연속 결산 주기 기준 측정
−40%
평균 결재 소요 시간
건당 3.5 → 2.1일 · 40개 이상 프로세스를 E-office로 이관

고객사가 직접 제공하고 공개에 동의한 수치이며, 각 지표에 명시된 범위와 기간 안에서 측정됐습니다. 결과는 기업 규모와 업종, 시작 시점의 데이터 정비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경

Edufit은 3개 성·시에 14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교사·직원 3,000명 이상을 둔 초·중·고 통합 교육 그룹입니다. 매년 새 캠퍼스를 열고 있으며, 캠퍼스가 하나 늘 때마다 합산해야 할 장부도 한 벌씩 늘어났습니다.

착수 시점에는 캠퍼스마다 서로 다른 회계 소프트웨어(3개 시스템)와 수백 개의 엑셀 파일을 쓰고 있었습니다. 통합 수치는 월말에 이메일로 취합해 수작업으로 맞췄고, 결재는 종이와 메신저로 진행됐습니다. 경영진이 전체 그림을 받아볼 때면 이미 다음 달이 절반 가까이 지나 있었습니다.

과제
14개 캠퍼스의 통합 결산에 근무일 기준 12일이 걸렸습니다. 수치가 경영진에 도착할 때는 이미 다음 달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회계 시스템 3개 + 수백 개의 엑셀 파일: 캠퍼스 간 등록금 대사에서 매월 약 180건의 불일치가 발생했고, 추적에 며칠씩 걸렸습니다.
40개 이상의 결재 프로세스가 종이와 메신저로 진행됐습니다. 건당 평균 3.5일, 분실돼도 추적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APUS 솔루션

그룹은 약 5개월 만에 14개 캠퍼스를 SaaS로 올렸습니다: 원장을 공통 계정과목 체계로 통합(내부 거래 분개 자동화)하고, 40개 이상의 결재 프로세스를 E-office로 이관했으며, 등록금은 수납 게이트웨이와 자동으로 대사되고, 경영진 앞에는 통합 BI 대시보드가 놓였습니다.

구축된 모듈
측정된 결과

도입 전과 후를, 측정 시점과 방법까지 함께 제시합니다.

지표도입 전도입 후측정 시점 및 방법
통합 월 결산12일5일가동 6개월 후 · 연속 결산 주기 기준 측정
평균 결재 소요 시간건당 3.5일건당 2.1일E-office 상의 40개 이상 프로세스 · 시스템 로그
수작업 처리가 필요한 등록금 대사 불일치월 약 180건월 20건 미만등록금 수납 게이트웨이와 자동 대사
다중 캠퍼스 경영 리포트월말 (T+12)매일 (T+1)그룹 전체 통합 BI 대시보드

고객사가 직접 제공하고 공개에 동의한 수치이며, 각 지표에 명시된 범위와 기간 안에서 측정됐습니다. 결과는 기업 규모와 업종, 시작 시점의 데이터 정비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환 여정

탐색부터 가동까지.

13주
탐색
14개 캠퍼스 공통 계정과목 체계 표준화, 범위 확정 및 솔루션 설계.
26–8주
구축
기존 회계 시스템 3개의 데이터 이관, 40개 이상 결재 프로세스 구성, 등록금 수납 게이트웨이 연동.
33주
교육 및 UAT
14개 캠퍼스의 회계·관리 담당자 교육, 시험 결산 주기로 인수 검증.
4단계별
가동
대형 캠퍼스 4곳 우선 가동, 나머지 10곳은 2차에 걸쳐 확산했고, 매 차수가 이전 차수의 경험을 반영했습니다.
순조롭지 않았던 일, 그리고 대응 방식
기존 계정과목 체계 3종의 표준화가 계획보다 3주 지연

3개 회계 시스템의 2년 치 데이터를 공통 계정과목 체계로 항목별로 다시 매핑해야 했고, 작업량이 당초 추정을 넘어섰습니다. 프로젝트팀은 계획을 바꿔 일괄 가동 대신 단계별 가동을 택했습니다(대형 캠퍼스 4곳 우선, 이후 10곳을 2차로 나눠 진행). 그 덕분에 약 5개월의 전체 일정을 지켰고, 뒤 차수일수록 더 빠르게 가동됐습니다.

“예전에는 이사회가 열릴 때마다 회계팀이 일주일씩 수치를 취합하길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제 14개 캠퍼스의 수치가 한 화면에서 매일 갱신됩니다. 회의가 끝난 뒤가 아니라, 회의 중에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COO, Edu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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