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회계 보고를 기다리지 않고 돈이 어디 있는지 압니다.
- BI
- 재무
- 아침 대시보드를 엽니다: 어제 매출, 보유 현금, 곧 나갈 지급 건.
- 잘 나가는 품목과 가장 오래 묵은 재고를 보고 다음 매입을 결정합니다.
- 한도를 넘은 지출요청을 첨부 증빙과 함께 휴대폰에서 승인합니다.
- 연체된 고객 채권을 열고 담당자에게 독촉을 배정합니다.
- 주말에 손익을 열어 이번 달이 어느 방향인지 확인합니다.
예산은 제한적이지만 제대로 된 플랫폼을 원합니다.
성장하면서 시스템을 교체해야 할까 걱정입니다.
POS, CRM, HRM을 개별 구매하여 연동이 어렵습니다.
아직 고정된 산업 템플릿이 필요하지 않은 기업을 위한 유연한 출발점입니다. 일하는 방식에 맞춰 구성한 뒤 넓혀 가면 됩니다. 계약 전에 범위와 가격, 가동일까지 확정하고 싶다면 ERP 패키지가 답입니다. 같은 플랫폼을 다른 방식으로 사는 것이지, 다른 제품이 아닙니다.
단계마다 뒤를 받치는 모듈이 있어, 확장할 때가 되면 시스템을 다시 짓는 대신 모듈을 하나 더 켜면 됩니다.
에이전트는 이 흐름 바깥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그 단계의 모듈 위에 한 명이 상주하며 부르는 사람의 권한 안에서 움직이므로, 두 단계 사이에 커넥터를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빠른 셋업, 낮은 초기 비용.
첫날부터 모든 모듈, 잠금 없음.
재구축 없이 ERP/CRM/HRM으로 성장.
POS를 재고·회계와 동기화.
사용자 수는 무제한입니다. 구독료는 용량 기준이며, 구축 비용은 별도 항목입니다.
자동화와 AI 어시스턴트 기본 포함.
중견 규모에서는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습니다. 그래서 값진 것은 화면 수가 아니라, 같은 숫자를 다시 입력하지 않는 것입니다.
회계 보고를 기다리지 않고 돈이 어디 있는지 압니다.
창고에 재고를 묻지 않고 주문을 마감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치지 않고 이미 있는 증빙 위에서 장부를 만듭니다.
잘 나가는 상품을 끊기지 않게, 안 나가는 상품을 안고 있지 않게.
위 단계는 공통 플랫폼 위의 표준 흐름입니다. 지금 필요한 모듈을 먼저 켜고 나머지는 나중에 같은 데이터 위에 더하면 되며,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전체 기능을 제공하며 인원수가 아닌 용량 기준으로 과금합니다. 성장해도 플랫폼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초기 구축 비용은 별도 항목입니다.






현행 프로세스, 사용 중인 시스템, 데이터 소유자, 활성화할 모듈을 정리합니다.
표준 프로세스를 합의하고 그에 맞춰 시스템을 구성하며 역할과 권한을 확정합니다.
템플릿으로 기준정보와 기초 잔액을 올리고 병행 운영하며 대사 후 차이를 정리합니다.
지원 팀과 함께 실제 운영을 시작하고 체크리스트로 검수한 뒤, 이후 단계에서 모듈을 추가합니다.
경계가 분명한 범위에서 시작하는 편이 전체를 한 번에 여는 것보다 언제나 빠르고 안전합니다. 확장은 이미 실제로 돌고 있는 데이터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네. 빠른 셋업과 낮은 초기 비용으로 SaaS에서 시작합니다.
네. 첫날부터 모든 모듈을 제공하며, 요금제별 기능 잠금이 없습니다.
아니요. 재구축 없이 같은 플랫폼에서 ERP/CRM/HRM으로 확장합니다.
좌석당이 아닌 리소스 기반이므로, 사용자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기간은 모듈 수, 법인 수, 프로세스 복잡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업 템플릿 기반 Essentials는 90~120일 내 본가동을 약속합니다. 비용은 처음부터 밝히는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구축(일회성), 용량 기준 사용료(정기, 사용자 수 무관), 데이터 이관(별도 청구).
Apus는 기준정보, 기초 재고, 기초 채권용 표준 임포트 템플릿을 제공하며 고객사가 직접 올리는 이 부분은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Apus가 필드 매핑·정제·업로드를 대행하거나 수년치 이력을 이관하는 경우에는 별도 청구되는 데이터 이관 항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