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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시공

입찰에서 준공정산까지, 현장별 원가.

견적, 계약, 검수된 기성, 현장 자재, 하도급이 하나의 원가 흐름으로 모입니다. 현장이 도는 동안 손익이 보입니다.

현장별 원가 회차별 기성 공정률 기준 현금흐름
대상: 경영진 · 현장소장 · 견적·입찰 · 원가회계 · 자재·장비

모듈 범위, 배포 모델, 양측의 책임 범위는 조사 단계에서 기업별로 정의합니다.

건설·시공
원가현장 단위 
기성회차별 
현금흐름공정률 기준 

표시는 관리 범위를 설명하며 성과 수치가 아닙니다.

현장의 현실

현장이 끝난 뒤에야 얼마를 남겼는지 알게 됩니다.

현장의 현실목표 상태

손익이 늦게 드러납니다

실제 원가는 준공정산에서야 분명해집니다. 이미 조정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지 않은 시점입니다.

시공 중에 보이는 원가
현장·공종 단위

기성·검수·지급이 어긋납니다

시공 물량, 검수 서류, 기성 청구가 서로 다른 곳에 있어 회차마다 손으로 대사합니다.

기성과 지급의 차이
회차마다 대사

현장 지출이 시야 밖에 있습니다

출고된 자재, 하도급이 끝낸 작업, 장비의 현재 위치가 함께 추적되지 않고 나중에 집계됩니다.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검수된 공정률 기준

결과는 역량의 방향을 뜻하며, 개선 폭은 검수 절차, 현장 데이터 품질, 기록 규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영 체인

입찰부터 하자보수 종료까지 하나의 현장을 따라갑니다.

Bid-to-Handover
1견적·입찰
지원 기능
물량예산
이 산업 전용Ami Tender
2계약·변경계약
지원 기능
계약재무
상주 에이전트Ami Contracts
3시공 계획
지원 기능
프로젝트자원
상주 에이전트Ami Project
4자재·하도급
지원 기능
구매현장 재고
상주 에이전트Ami Sourcing
5기성·검수
지원 기능
기성QMS
6지급·준공정산
지원 기능
재무BI
상주 에이전트Ami Close

공사 유형(건축, 인프라, 기계·전기설비), 원도급·하도급 구조, 발주처별 검수 규정에 맞춰 구성합니다.

에이전트는 이 흐름 바깥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그 단계의 모듈 위에 한 명이 상주하며 부르는 사람의 권한 안에서 움직이므로, 두 단계 사이에 커넥터를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운영의 하루

현장과 경리부의 하루, 같은 현장 이야기.

아침에 현장에서 검측한 기성이 오후에는 원가 한 줄과 대금 청구 회차가 됩니다. 그래서 손쓸 수 있을 때 손익이 보입니다.

현장소장

목표

현장에서 공정과 기성을 바로 맞춥니다.

모듈
  • PM/PPM
  • 현장 재고
  1. 현장 구조를 엽니다: 이번 주 마감 공종, 지연 구간, 투입 중인 작업조.
  2. 공종별 시공 물량을 기록하고 승인된 물량 내역서와 대조합니다.
  3. 다음 공종에 필요한 자재 청구서를 만들어 구매부로 바로 보냅니다.
  4. 하도급사가 계약대로 완료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5. 기성 검수 서류를 도면과 조서를 붙여 결재에 올립니다.

자재·장비 담당

목표

자재와 장비가 맞는 현장에 제때 도착하고 원가 흔적이 남습니다.

모듈
  • 구매
  • 장비·정비 – EAM
  1. 현장별 자재 청구를 모으고 견적을 비교해 발주합니다.
  2. 현장 입고: 발주서와 인수증과 세금계산서를 대조한 뒤 재고에 넣습니다.
  3. 특정 공종으로 자재를 출고해 원가가 공통 항목이 아니라 그 현장에 붙게 합니다.
  4. 두 현장 사이 장비를 이동하고 가동 시간과 원가를 실제 사용처에 기록합니다.
  5. 정비 도래 장비의 예방정비를 잡아 성수기 시공에 걸리지 않게 합니다.

원가 회계

목표

준공정산일이 오기 전에 현장 손익을 압니다.

모듈
  • 재무
  • PM/PPM
  1. 현장에 집계 중인 원가를 엽니다: 자재, 인건비, 장비 가동, 하도급.
  2. 기준으로 삼은 승인 실행예산과 실적을 비교해 어느 공종이 넘는지 확인합니다.
  3. 검수된 기성으로 지급 요청을 만들고 계약상 유보금을 반영합니다.
  4. 계약별 하도급 채무와 이행 보증을 관리합니다.
  5. 회사가 적용하는 회계정책에 따라 진행률 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경영진

목표

현장 포트폴리오 전체를 파일 일곱 개가 아니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모듈
  • BI
  • 문서 – EDM
  1. 현장 포트폴리오를 엽니다: 현장별 공정, 집행 원가, 예상 현금흐름.
  2. 실행예산에서 벗어난 현장을 파고듭니다 → 공종과 구체적인 지출까지.
  3. 다가올 기성 검수 일정을 보고 어느 시점에 돈이 들어오는지 확인합니다.
  4. 현장에 있어도 통제된 버전으로 결재 문서를 서명합니다.
  5. 보고서에서 바로 현장소장에게 점검을 배정하고 종료까지 추적합니다.

위 단계는 앞서 소개한 모듈 위의 표준 흐름입니다. Apus는 전문 적산 프로그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물량 내역서와 승인된 실행예산을 기준으로 삼아 실제 원가와 비교할 뿐입니다.

에이전트가 맡는 일

대사, 기한 알림, 요약, 집계처럼 위 하루 내내 반복되는 일입니다.

사람이 정하는 일

지출 승인, 방안 확정, 서명처럼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에게 남습니다.

운영 준비도
역량 범위

진행 중인 현장 하나로 시작해 원가 코드와 검수 절차를 표준화한 뒤 전체 현장으로 넓힙니다.

Apus는 프로젝트, 구매, 재고, 장비, 재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제조·유통 기업이 이미 사용하는 코어와 같습니다.
도입 범위 상담하기
구축 방식

정해진 경로로 진행합니다. 끝이 열린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1. 01

    조사 및 범위 확정

    현행 프로세스, 사용 중인 시스템, 데이터 소유자, 활성화할 모듈을 정리합니다.

  2. 02

    표준화 및 구성

    표준 프로세스를 합의하고 그에 맞춰 시스템을 구성하며 역할과 권한을 확정합니다.

  3. 03

    데이터 이관 및 병행 운영

    템플릿으로 기준정보와 기초 잔액을 올리고 병행 운영하며 대사 후 차이를 정리합니다.

  4. 04

    본가동 및 확장

    지원 팀과 함께 실제 운영을 시작하고 체크리스트로 검수한 뒤, 이후 단계에서 모듈을 추가합니다.

경계가 분명한 범위에서 시작하는 편이 전체를 한 번에 여는 것보다 언제나 빠르고 안전합니다. 확장은 이미 실제로 돌고 있는 데이터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다음이 필요하다면 현 단계에는 맞지 않습니다

  • 기록의 원천인 전문 시스템을 즉시 대체하는 것
  • 실제 가동 전에 표준 프로세스를 벗어난 심도 있는 커스터마이징
  • 중요 통제 지점에서 사람을 대신하는 자동 의사결정
  • 원천 데이터를 정리하지 않은 채 수년치 이력을 이관하는 것
자주 묻는 질문

관리 방식을 바꾸기 전에 시공사가 묻는 것들.

다단계 원도급·하도급 구조도 가능한가요?+

현장, 공종, 하도급 계약 구조를 단계별로 구성할 수 있으며 각각 별도의 물량과 지급 회차를 가집니다. 정확한 범위는 진단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이미 전문 견적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Apus는 전문 견적 프로그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승인된 물량 내역과 견적을 기준으로 가져와 실제 원가와 비교하며, 데이터 교환 방식은 도입 건별로 정합니다.

공정률 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할 수 있나요?+

검수된 물량 또는 계약 진행률을 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할 수 있고 유보금과 이행보증을 함께 관리합니다. 적용할 회계 정책은 기업이 결정합니다.

통신이 약한 현장에서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약한 통신 환경에서 가능한 범위는 업무 절차와 단말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Apus는 현장에서 반드시 남겨야 하는 기록과 연결 복구 후 동기화할 기록을 구분해 정의합니다.

구축 기간은 얼마나 걸리며 비용은 무엇으로 구성되나요?+

기간은 모듈 수, 법인 수, 프로세스 복잡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업 템플릿 기반 Essentials는 90~120일 내 본가동을 약속합니다. 비용은 처음부터 밝히는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구축(일회성), 용량 기준 사용료(정기, 사용자 수 무관), 데이터 이관(별도 청구).

엑셀이나 기존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는 어떻게 하나요?+

Apus는 기준정보, 기초 재고, 기초 채권용 표준 임포트 템플릿을 제공하며 고객사가 직접 올리는 이 부분은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Apus가 필드 매핑·정제·업로드를 대행하거나 수년치 이력을 이관하는 경우에는 별도 청구되는 데이터 이관 항목이 됩니다.

경계가 분명한 현장 하나로 시작하세요.

설정에 들어가기 전에 원가 코드, 기성 회차, 자재 흐름, 하도급 계약을 Apus와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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