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와 법정 보고
병행 원장 구조라서 한 번의 전표가 현지 법정 보고서와 그룹 보고서를 동시에 만들어 냅니다. 이중 기장이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질문은 대개 시스템이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증명하느냐입니다. 모든 전표가 출처와 작성자, 승인자, 수정 이력을 시스템 안에 함께 지닙니다.
여기 고객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어떻게 증명하느냐를 먼저 묻습니다. 아래 네 축은 그 순서대로 답합니다. 국가별 규제 칸은 출처가 확인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병행 원장 구조라서 한 번의 전표가 현지 법정 보고서와 그룹 보고서를 동시에 만들어 냅니다. 이중 기장이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질문은 대개 시스템이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증명하느냐입니다. 모든 전표가 출처와 작성자, 승인자, 수정 이력을 시스템 안에 함께 지닙니다.
발행, 보관, 대사는 증빙 설정과 연계 계층에서 처리합니다. 나라마다 코드를 분기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 지역의 세무와 증빙 방식은 비교적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야기할 만한 부분은 이미 쓰고 있는 도구와의 맞물림이고, 그것은 핵심이 아니라 연계 항목입니다.
급여 주기, 의무 보험료, 계약 문서가 각국 법령을 따르면서도 재무와 같은 데이터 계층 위에 있습니다.
급여 주기와 직원을 위한 장기 부담금은 법인별 설정값이지, 따로 사야 하는 모듈이 아닙니다.
세 가지 도입 모델이 데이터가 놓일 곳을 정하고, 권한과 접근 기록은 어떤 법제에서도 같은 설계를 씁니다.
지역 인프라까지의 거리는 여기서 실제 질문입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놓이는지는 도입 모델이 정하고, 데이터가 조직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는 요건이라면 자체 인프라 설치판이 여전히 선택지로 남습니다.
이 지역 14개국 가운데 2개국이 출처가 확인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국가 | 회계 기준 | 세무·전자세금계산서 | 개인정보 보호 |
|---|---|---|---|
| 뉴질랜드 | NZ IFRS (XRB) | Peppol (B2G) | Privacy Act 2020 |
| 오스트레일리아 | AASB (IFRS-equivalent) | Peppol (B2G) | Privacy Act 1988 |
역내 나머지 국가 — 출처 미확인:
빈 칸은 Apus가 해당 국가의 출처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그 나라에 규정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입은 가능하고, 준수 범위는 사전 진단에서 확정합니다.
나중에 덧붙인 현지화가 아닙니다. 데이터 코어에 내장된 메커니즘이며, 모든 시장이 함께 사용합니다.
본사와 각 자회사는 한 시스템 안의 독립된 법인입니다. 나라마다 따로 설치해 두고 수작업으로 대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한 번의 기표에서 IFRS 보고서와 현지 기준 보고서가 나란히 생성되므로 같은 거래를 두 번 기장할 일이 없습니다.
각 시장의 통화로 거래하고, 결산 프로세스에서 그룹 보고 통화로 연결합니다.
국가별 차이는 회계기준, 증빙 서식, 세금 같은 구성 레이어에 담기므로 모든 시장이 하나의 유지 관리되는 코어를 공유합니다.
베트남과 이 지역을 잇는 통로는 주로 농산물과 수산물, 교육입니다. 받는 쪽의 품질 기준이 엄격한 공급망들입니다. 이런 흐름에서는 품질 기록과 로트 추적, 수출 서류가 장부와 같은 곳에 있다는 점이 값을 합니다. 별도의 신고 포털에 흩어져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베트남에서 직접 지원하고 지역 파트너와 협력합니다. 진단과 구축은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원격 또는 현장으로 진행합니다.
원격이 기본이고, 인수인계 마일스톤과 운영 문서를 가동 이후 여러분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을 만큼 갖춰 넘깁니다. 현장 상주는 프로젝트가 정말 필요로 할 때 범위에 들어갑니다. 양쪽 근무일이 겹치는 시간대는 실시간 회의를 하기에 충분히 넓습니다.
접근 기록과 수정 이력은 따로 사는 기능이 아니라 기본 기능이고, 정확한 범위는 신뢰 센터에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그러니까 감사 범위와 주기, 서명자는 여러분과 회계법인 사이의 계약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