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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Dossier

선언된 절차에 따라 서류 구비 여부를 확인하고 어디서 막혔는지 알려 줍니다.

구성 서류 하나가 빠진 신청서는 한 처리 주기 내내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접수 시점에 구비 여부를 확인하고, 어떤 건이 어느 단계에서 누구에게 막혀 있는지 정확히 보여 줍니다.

일을 받은 다음 에이전트가 하는 일

위에서 한 번 맡기셨습니다. 그때부터 에이전트는 스스로 데이터를 지켜보다가 업무 사건이 생기면 움직이고, 위임받은 부분을 처리한 뒤 나머지를 근거와 함께 가져옵니다. 지금까지 한 일과 아직 기다리는 일이 아래에 있습니다.

Ami Dossier문서관리 – EDM대기 중업무 시간 없음 · 쉬는 날 없음

에이전트가 알아서 처리함

  1. 접수된 서류의 구비 여부 확인
  2. 등록된 절차와 대조
  3. 단계별 처리 기한 잔여 계산
  4. 민원 이송 이력 확인
  5. 한 단계에 오래 머문 건 정리

결정을 기다리는 일

  1. 필수 서류가 빠진 민원 4건확인 대기
  2. 심사 기한이 임박한 민원재배정 대기
에이전트 처리 5건 · 결정하실 일 2건귀하의 권한 안에서 열람
Ami Dossier요청 시

이 민원은 어느 단계에서 막혀 있습니까?

심사 단계에 멈춰 있고, 배정된 담당자가 아직 인계받지 않았습니다.

기한이 임박한 단계는 독촉하고 빠진 서류는 보완을 요청하세요.

미비 민원에 보완을 요청하고 기한이 임박한 단계를 독촉했습니다.

심사 기한이 임박한 민원은 위임 범위 밖입니다. 재배정을 기다립니다.

정부 민원 포털로 접수된 건은 어떻습니까?

포털은 시민이 접수하고 조회하는 곳으로 그대로입니다. 저는 기관 시스템으로 이미 접수된 부분만 읽고, 포털 쪽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감사 로그 · Ami Dossier · 종합민원실 책임자 위임

이 예시의 숫자는 설명용입니다. 실제 운영에서 에이전트는 숫자를 만들지 않고, 시스템에 이미 있는 값을 읽어 정리할 뿐입니다.

  1. 여러분의 권한 안에서 읽습니다
  2. 위임받은 범위 안에서 실행합니다
  3. 모든 동작은 흔적을 남깁니다

에이전트를 만나는 곳

  • 모듈 화면 안에서 바로지금 열어 둔 전표 옆에 제안이 뜹니다. 다른 앱으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 Ami에게 말로 묻기타이핑이든 음성이든, 시스템에서 이미 쓰고 계신 언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 할 일이 생기면 스스로 실행업무 사건에 맞춰 움직이고 일을 가져다줍니다. 기억해 내실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에이전트는 데이터를 어디에서 읽는가

에이전트에게는 별도의 데이터 저장소가 없습니다. 밖으로 동기화하지도, 사본을 두지도 않습니다. 모듈이 이미 돌고 있는 권한 적용 데이터 계층에서 바로 읽으며, 호출한 사람의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흔한 방식
시스템 밖에 있는 AI
사본을 따로 만들어야 함
  •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갑니다
  • 권한을 두 번째로 다시 세워야 하고,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수치가 동기화 주기만큼 늦습니다
Apus의 방식사이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킬 사본도, 맞출 사본도, 권한을 다시 세울 사본도 없습니다.
Ami Dossier데이터 계층 위에 그대로 서 있음
권한이 적용된 데이터 계층 · 문서관리 – EDM
  • 건별 제출 서류 구성
  • 단계별 절차와 처리 기한
  • 서류 이송 이력
안쪽에 서 있으므로 호출한 계정이 볼 수 있는 것만 정확히 봅니다. 한 줄도 더 보지 않습니다.

그러면 AI 모델은 어디에서 도는가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작업내부 AI · 로컬 LLM에서, 귀사 인프라 안에서 처리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작업추론 성능이 가장 높은 외부 AI · 외부 LLM 사용

위 그림은 데이터가 어디 있는지를 말하고, 이 부분은 모델이 어디에서 도는지를 말합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민감도에 따라 자동으로 갈리므로 작업마다 고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이브리드 AI 모델 보기

이 에이전트가 하지 않는 일

  • 스스로 권한을 만들지 않습니다.양식을 미리 채우고 시스템에 기록할 수 있지만 위임받은 범위 안에서만이며, 그 밖의 일은 제안에서 멈춥니다.
  • 데이터로 가는 우회로가 없습니다.호출한 계정이 볼 수 있는 것만 보며, 별도 연결을 두지 않습니다.
  • 익명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어느 에이전트가 누구의 위임으로 처리했고 누가 승인했는지 로그에 남으므로, 책임은 사람에게 남습니다.

이 에이전트를 켜는 방법

  1. 회사에서 문서관리 – EDM 모듈을 쓰고 있어야 합니다. 에이전트는 그 모듈의 데이터를 읽습니다.
  2. 별도의 권한 설정은 없습니다. 에이전트의 권한이 곧 호출한 사람의 권한입니다.
  3. 도입 과정에서 켜고 다듬으며, 기존 승인 흐름을 그대로 따릅니다.

구체적인 범위와 모듈별 적용 순서는 현재 상태를 보고 데모에서 정합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에이전트가 스스로 데이터를 고칩니까?+

스스로 고치지는 않지만 읽기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위임하신 범위 안에서는 양식을 미리 채우고 시스템에 기록합니다. 범위를 벗어나면 제안에서 멈추고 권한 있는 담당자를 기다립니다. 어느 쪽이든 모든 조작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제안이 틀리면 어떻게 됩니까?+

모든 제안에는 근거가 함께 옵니다. 어느 전표의 어느 줄이며 왜 그런지까지 붙습니다. 승인자가 기록되기 전에 고치거나 반려하며, 그 두 조작 역시 감사 기록을 남깁니다.

챗봇과는 무엇이 다릅니까?+

챗봇은 물어야만 답합니다. 에이전트는 한 번 맡긴 일을 받아 스스로 데이터를 지켜보고, 업무 사건이 생기면 움직이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챗봇이 하지 못하는 절반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자동화 흐름과는 무엇이 다릅니까?+

자동화 흐름은 미리 설정한 단계를 그대로 실행합니다. 에이전트는 업무 데이터를 읽고 상황에 따라 순위를 매겨 무엇을 할지 스스로 고릅니다. 다만 위임하신 범위 안에서만이고, 승인이 필요한 일은 기존 승인선을 그대로 거칩니다.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갑니까?+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작업은 귀사 인프라 안에 둔 내부 AI에서 돕니다. 외부 모델은 민감하지 않은 작업에만 씁니다. 데이터 민감도에 따라 자동으로 갈립니다.

여러분의 데이터 위에서 에이전트가 도는 모습을 확인하세요.

필요한 모듈과 산업에 맞춘 데모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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